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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미네랄바이오텍, '바이오 산업을 통한 신물질 개발'

관리자 | 2020.10.29 11:21 | 조회 213
[이뉴스투데이 경인취재본부 신윤철 기자] 2019년도 익산에 소재한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입주사 미네랄바이오텍은 함께 특별한 과제를 진행하였는데 무기게르마늄(미네랄의 금속성물질)을 새싹인삼을 이용한 이온화된 액상으로 만드는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개발업무에 참여한 김승기 박사는 미네랄중에서도 게르마늄이 인체에 매우 중요한데 무기질로 섭취할 경우 흡수에 한계가 있어 고민하다가 새싹인삼을 통해 유기상태의 미네랄을 다량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김승기 박사는 "유기게르마늄에 대한 연구는 계속 진행해야할 과제가 많다며 게르마늄의 효능으로서는 혈액속 백혈구를 증식시켜서 면역력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항암치료중인 암 환자들에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게르마늄갇은 미네랄은 체지방을 분해시켜 비만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젔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호랑이풀이라고 하는 병풀은 국내 제약회사인 D제약 회사가 생산하는 마데카S 또는 마데카 C등의 제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핵심 원료이다.

아열대 식물로서 아프리카 인도등에 서식하고 있는데 국내에는 농업진흥청에서 오랜기간 국내에서 재배할수 있는 품종으로 개량하여 약 5년전부터 국내에서도 재배되고 있는 약재이다.

국내에서의 병풀은 외상(몸의 상처나 염증)치료제로 알려저 있고 최근에는 여성들의 화장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병풀에 함유된 성분중에 마데카 식산이라는 성분은 콜라겐합성을 촉진시키는 효능이 있어서 세포 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런 특성을 이용해 화장품 만드는 원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염증치료 인지력개선 하지정맥류개선등의 효과가 있어서 여성제품에 많이 사용된다.
[사진=미네랄바이오텍]

이번 지리산마천농협 식품가공사업소에서는 이번에 개발된 액상게르마늄과 바르는데 사용했던 병풀추출물을 혼합하여 마실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개발하여 시판하고 있다.

이번 개발을 주도한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도청 그리고 익산시가 출원하여 설립한 현구소 이며 이번 개발 원료에 대해 독성평가와 기능성평가를 마친 상태이며 병풀 또한 국내에서 엄격한 규격에 의하여 생산한 믿을수 있는 원료이다.

개발자 김승기 박사는 "이번 개발을 시작으로 인체에 꼭 필요한 필수 미네랄을 이용한 여러 가지 응용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개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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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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